[회고] 방향성을 잡게 해준 2025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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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들어가며26년이 밝은지 한달이 지나가는 지금 뒤늦게나마 회고를 써본다!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생각정리를 하고, 26년에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적어본다.본론으로1월본격적으로 무언가 만드는 "개발"을 시작한 것은 군대 전역 후 24년도 10월쯤이다. 그때는 정말 개발자라는 길이 나랑 맞는 길인지 의문투성이였던지라 가장 좋아했던 게임 개발을 먼저 공부했다. 그래서 24년 10월.. 11월...12월... 공부하며 1월에는 어느정도 돌아가는 게임을 완성했다.이때는 사실 1인 개발을 하다가, 욕심이 나서 디자이너 분도 구하고 작곡가 분도 구해서 진행을 했다.스케일이 생각보다 커져서 당황했지만, 부족한만큼 잠 줄여서 오류 수정하고 기능 추가하던 기억은 잊지못할 추억이다🫠2월플레이스토어에 프로그램 처음 ..
첫 오픈소스 기여를 Apach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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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사이드 프로젝트도 없고,, 반복되는 학교수업.. 틈내서 듣는 인프런 강의는... 협업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훨씬 재미있던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지루한 나날이었다. 열심히는 하고싶은데 성과에 목말라있는 나에게 아래의 영상은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래. 오픈소스 문화에 익숙한 신입 개발자가 되보자!" 라는 다짐이었다. (shout out 큰돌님) 안 그래도 요새 오픈소스 코드 이것저것 뒤져보는 것이 취미인데 마침 잘되었다!http://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0E4dteRG1H4&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www.google.com%2Fsearch%3Fq%3D%25ED%2581%25B0%25EB%258F%25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