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객체지향을 조금 더 알게 해준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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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들어가며"객체지향적인 로직"을 구현하기 위해 매번 많은 기술 블로그를 참고하여 적용만 하고 넘어갔었다. 당시에는 완성된 코드를 보고 어느정도 만족하며 미션을 제출했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지금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것은 훌륭한 커리어를 가진 개발자분들이 올려두신 로직을 그저 "모방"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이제는 객체지향적인 패턴, 스킬들을 적용하기 위해 급하게 구글링 하는 것이 아니라, 한발짝 물러서서 조금 더 객체지향이라는 근본을 공부해보고 싶어졌다. 종강도 했겠다, 천천히 읽어보며 나의 지식과 책에서 던져주는 메시지를 대조해보자! 자 들어가자!본론으로우선 책을 읽다보면 리뷰보다 더욱 더 스토리텔링 식의 이야기가 강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소설 책 읽듯이 편하게 읽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읽다보..